|
2026-02-01 20:28
조회: 585
추천: 0
기인,도란이 젠티의 최후의 보루 아님?먼가 겜 던져지면 둘이 어떻게든 따라갈 발판은 마련하는거 같음
이런게 진짜 솔리드하다??의 정석인듯한 느낌임 요즘 원딜메타라 하는데 솔직히 탑같은 경우 탑솔라인이 유지되기에 스왑도 없고 개인기량으로 겜을 뒤집을 여지가 큰거 같은데 기인,도란이 진짜 크랙플레이하고 솔리드하게 버텨두고 다 되는게 정말 큰거 같다. 한화가 오늘 1승이라도 할려고 했으면 진짜 탑 후픽으로 돌려서 무조건 제우스 캐리판 만들어 줬어야한다고 봄. 제우스가 옛날 제도기급일수 있엇던게 팀에서 자원 몰아줘서인데 지금은 팀적으로 안몰아주니까 평범해진느낌이라 젠티를 이길려면 제우스 카나비 캐리판 나오는거 아님 답없을듯. 근데 한화가 댄디 감독일때부터 탑을 이상하게 안밀어주고 범인몰이 하는게 있어서 제우스는 한화있는한 도란,기인에 끼기 힘들거 같아
EXP
3,020
(55%)
/ 3,201
|
큰뿔풍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