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재능이 처참한게 아니라 밴픽을 하는 능지와 게임을 보는 눈이 처참한 수준임

레넥톤 짜오 아지르 시비르 알리 vs 나르 바이 르블랑 바루스 애니비아

디플이 이길 수 있는 승리플랜은 거의 없음 이니시도 약하고 사이드 주도권도 없고 대치전도 약함

심지어 메인 딜러가 아지르 시비르라서 초반부터 용을 먹지도 못함 승리플랜이 없어

가장 이길 확률을 높이려면 탑이 극단적으로 굶는 역할을 해주는 방법밖에 없음

레넥톤이 자기 라인을 3웨이브를 버리더라도 빠르게 용에 합류해서 용 스택을 채우거나 용한타에서 이겨야 됨

상대는 당연히 용한타를 안해줄 확률이 높고 용 스택은 채워지더라도 레넥의 성장은 밀리게 되겠지

결과적으로 용 스택을 채우고 영혼까지 완성해서 게임을 이긴다면???

씨맥은 본인의 밴픽은 완벽했는데 탑은 성장도 못하고 버스나 타는 퇴물로 평가한다는거임

레넥톤이 빠른 용 합류라는 선택을 하지 않는다면??? 라인전에서 처맞으면서 썩어가면서 말라죽음

서포터가 노틸 레오나 니코였다면 정글이 녹턴 판테온 등이였으면 이런 소리는 안했음

조합을 힘만 센 똥멍청이로 뽑아서 처맞다가 패배하게 만드는데 LPL이였으면 밴픽부터 승부조작소리 나옴

저런식의 밴픽으로 게임을 승리해줬던 선수는 소드밖에 없었지

씨맥 밑에서 똑같은 선수를 기준으로 소드는 65판 승률 72% 도란은 23판 승률 60%인 이유가 있는거지

디플이 월즈 우승하려면 씨맥은 코치로 돌리고 소드를 감독으로 영입해야 된다고 본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