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중에게 E스포츠를 어필하려면 그냥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선수가 필요는 함.

그게 아니면 대중이 LOL을 볼까? 안 봄 ㅇㅇ 페이커가 껴야만 볼거라 ㅇㅇ

그리고 플레잉 코치겸 데려가는 거라고 봄.

물론 톰톰뱅뱅뱅 처럼 제제페페페 할 수도 있고.

하지만 당장 현 폼 보다는 상징성이나 플레잉코치 느낌이 클거라 봄.

그게 아니면 미드 두명일 이유가 없음.

식스맨은 그냥 정글 두명이 무조건 더 나음.

오너랑 페이즈는 뭐 취향차도 있다고 보고. 여러 구단 골고루? 라는 느낌도 있을까 싶고.
티원만 3명은 좀 그러니까.

근데 그럴거면 케이티 한명도 안뽑은건 좀 그렇네. 솔직히 제카보다 비디디가 좀 더 나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