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승을 위한 전력을 갖추는게 중요한거고

5명의 최종 결과값과 시너지가 가장 높은 조합을 뽑는게 중요한거지

딱 한가지 기준으로 통일해서 뽑을거면 뭐하러 위원회가 있고 감독이 있겠음

커리어든 최근 3개월간 폼이든 뭐든 단순한 기준 한두개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기로 뽑는게 과연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