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플레이 자체가 엄청 공격적이고 상남자임

겁이라는게 없음. 항상 목에 칼을 걸고 게임을함

이런 플레이가 독이 될때도 많지만 진짜 중요한 빅게임에서 

선수들 모두 긴장해서 수비적으로 할때 이런 공격적인 선수한명이 

팀 분위기를 바꾸고 긴장을 풀어줄수가 있음

카나비랑 어찌보면 비슷하다고 생각함

정교함은 없지만 야수같은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