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가 티원에 있고 바이퍼가 아직 한화에 있을 때, 

 티원 - 구마유시
 한화 - 바이퍼 

 이렇게 프차급으로 데리고 있었고, 젠지의 경우 룰러를 프차로 데리고 있다가 룰러가 중국가니까 페이즈가 나왔고, 룰러가 복귀하니까 페이즈가 중국갔음. 

 그런 시점에서 구마가 한화가고 바이퍼가 다시 중국가니까, 페이즈가 국내 리턴을 해버림.

 이게 뭔 말이냐면, 결국 티젠한급에서 원딜 매물이 거의 고정으로 있다보니까, 그 아랫급 원딜 중에서 그나마 오랫동안 싹수 보여준 에이밍의 몸값이 비정상적으로 올려쳐짐. 

 그래서 우승은 커녕 리그 결승도 가본적 없는 원딜치고 말도 안되게 고평가됨. (18아프리카가 스프링 결승을 갔지만 이때는 에이밍이 아니라 크레이머가 주전 원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