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인터뷰에서

질문이 제카에게:

아까 작년에 안좋은 기억이라고 했는데, 작년에 그 기억을 줬던 사람중 한명이 앉아있는데, 그 구마유시랑 함께 msi를 가게되서 어떠냐? 이 질문이었음

근데 저렇게 대답하네

뭐 이렇게 순둥하고 예쁘게 말하냐 제카

볼매쩌네

반전도있음

.. 근데 민형이가 맨날 갔는데 우승은 못했더라고요, 우승은 제가 시켜주겠습니다.

크으

청춘만화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