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이 제안한 합의서를 한화가 찢으면서 시작됫음

2세트에서 자야 가져가 우리 라칸 할께 까진 합의대로 간거같은데

3세트 애라핀할꺼지? 우리 루밀 하려고 > 아니? 우리 코룰 할건데??
부터 시작해서

4세트 우리 결단 내렷다 아펠 쓰레쉬 > 그래? 일단 세나 집고..
알리? 렐? > 아니 니네 뽀삐 가져갓으니 어디보자
블리츠크랭크! > ?????

4세트 선픽 요네 탑 크산테니 마오카이 까지는 예상햇을건데
다시보니 저 조합의 완성이 블리츠였다는게 의외였던것.

아마 차후에는 요네&마오카이에 선작업 혹은 중간 연계형으로 블리츠나 쓰레쉬 혹은 카밀같은 자리고정형 챔프가 덧대어질거같음.

블리츠픽 자체를 티원에서 예상하진 못햇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