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나 다전제 하면 무조건 T1이었지~


롤드컵이 아닌 국제전에서의 다전제는  약하다고 보는 게 맞음^


올해 T1 팀 컬러가 좀 바뀌긴 했는데, 이번 msi 개막하기까지 2주라는 긴 시간을 주어졌음.


사실 이 2주간이 젤 중요하고 핵심임.


이때  연습하면서 잘 준비하는팀이 우승하는거임.


근데 티원은 바로 냅다 또 휴가 가고, 쉬고, 노는 데 집중하더라.


결국 msi에서 경기력으로 백프로 드러날수밖에 없음


특히나 MSI는 짧게 경기일정이 있고, 그 중에 다전제로 쉬지않고 바로 치뤄지기 때문에,

한경기 한경기가 젤 중요함

그래서 누구한테 져서 그걸 복기하고, 피드백해서 다시 준비하고 가져오기엔 시간이 부족한거임


MSI 일정이  약 2주간 연달아서 빡빡하게 끝나는 거라, 어떤 팀이 더 밀도 있게 꾸준히 연습하고 준비 잘해와서 본 경기에서 보여주느냐의 싸움임~


다시 말해서, 경기에서 지고 나서 피드백하고 다시 연습할 시간이 없는 일정이라는 거임


그래서 T1이 이번에 휴가 가고 대외 활동할 게 아니라, 온전히 연습에만 몰두해서 죽어라 했어야 함


 난 이게 크게 작용할 거라고 보고, 특히나 롤드컵도 아니기 때문에 티원이 무조건 진다에 한표 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