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계약에도 영향을 줄만한 그렇게까지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이들기는 하는데. 도란 재계약이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이긴한데. 아름다운 이별을 할까. 아니면 재계약을 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