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팬 문화가 건강한 스포츠를 키운다 생각한다.

타 국가 타 종목도 선수 비난과 폭행으로 
국가의 스포츠문화와 선수 수준을 수 년을 퇴보시켰는데


쓰레기같은 기성스포츠, 아이돌팬덤의 악폐습만 답습하고 매번 트럭 쳐 박는 꼬라지보면

LCK부진은 사실 예정된 미래였던게 아닐까?

"그런 정신으로", "그런 멘탈로" 라는 말로 비난과 폭력을 합리화하는게 진짜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