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을 긴급하게 데려와야 할정도로 대책이 마땅찮은 상황에서


제우스랑 그렇게 대치했던건 걍 간단하게 말해서


탑은 긴급수혈해도 그렇게까지 타격이 아니라고 판단했던거임


그리고나서 월즈우승을 했음에도 원딜을 바꾼건


누가 뭐래도 상체보단 하체게임을 하고싶었다 이거지


티원의 특장점이 있음에도 남의 떡이 커보이는걸 참질 못한거임





근데 누누히 말하지만 20년대 내내


강한상체&숟가락형원딜이 득세했음 담원부터 시작해서 ㅇㅇ


굳이 원딜 위주의 팀으로 변화하는 영입방출을 하는게 맞았을까?


마치 제이카를 부르짖는 사람들 볼때처럼 안타까울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