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링으로 자신을 죽이려던 팀의 키를 뭉갠다

이 만한 복수가 없는듯

이 사실 널리 퍼지면 외국인들도 도파민 터질 거고

티원이라는 집단의 실체를 알고 사람이면 응원 안하겠지

p.s 동준좌는 저 때 얼마나 속 시원했을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