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파리는 폭염인데도 연습실에 에어콘이 없어서 다들 고생이라고 한다.

담원은 과연 국내에 있을 때 에어콘을 맘대로 쓸 수 있었을까?

현지 적응을 누구보다 빨리 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나 담원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