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젠지는 폼돌아오면 괜찮아질거란 생각인데

티원은 계속 불안불안한게 페이즈 제외 네명이 다 뭔가 꾸준한 상수보다는 의외성을 보여주는 도박사 기질에 (소위 서커스)

거기에 페이즈도 일단 상체가 벌어오면 그걸로 내가 큰다음 캐리한다 라는 교과서적인 원딜이라

돈은 아무도 안벌어오는데 다섯명이 다 주사위만 만지작거리고 있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