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공동묘지 단체할인 밈도 있을만큼

망할땐 망해도 일단 같이 박아서 뚫어보자 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올해 저점뜨는 경기는 하나같이

탑 정글은 일단 광속으로 쳐박고 뒤에 3명은 ㅇ..어..? 하면서 멈칫하다가

같이 빨려들어가던지 뒤로 빼던지 이런식으로 갈라지는 모습밖에 안 보임

그냥 폼이고 오더고 다 떠나서 원팀이 아님 심플하게

불화까진 아니더라도 일단 서로 신뢰감 뚝 떨어지고 콜 일치 안되는건 확실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