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거의 롤 대회 중심으로 활동하는데

해설들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인 스킬명 정도는 공부하고 캐스팅하지

자꾸 올라프 형씨 스킨에 나오는 "형씨마시아"도 아니고 
다른스킨 플레이해도 '무모한강타', '라그나로크' 쓸때마다 '데마시아'라고 하는 거

+해설이 아니라 캐스터라서 그렇다고 쳐도 
전황을 전혀 못읽으면 그에 대한 말을 안하면 되는데, 
게임상황에 대한 해설을 또 본인이 하려는 욕심이 있어 보임

캐스터계의 레전드인건 알겠는데, 초심을 좀 되찾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