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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17:27
조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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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용준 나오면 경기 보는데 너무 불편함.지금 거의 롤 대회 중심으로 활동하는데 해설들까지는 아니어도 기본적인 스킬명 정도는 공부하고 캐스팅하지 자꾸 올라프 형씨 스킨에 나오는 "형씨마시아"도 아니고 다른스킨 플레이해도 '무모한강타', '라그나로크' 쓸때마다 '데마시아'라고 하는 거 +해설이 아니라 캐스터라서 그렇다고 쳐도 전황을 전혀 못읽으면 그에 대한 말을 안하면 되는데, 게임상황에 대한 해설을 또 본인이 하려는 욕심이 있어 보임 캐스터계의 레전드인건 알겠는데, 초심을 좀 되찾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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