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삽질할땐 팀 전체가 뭐에 홀린듯 유리한 상황에서도 조급한 플레이 하다가

말아먹더니 바텀이 어느 정도 안정화 되니까 차근차근 다져나가네.

2셋에서 초반에 좀 불리해지니까 뭐 해볼려다가 역으로 따인건 좀 그렇긴했지만

이후에 미드쪽 대치상황에서 꾸준하게 케이틀린 밀어낸 플레이가 아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