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판은 항상 케리아가 미리 시야 다 따주거나
같이 다니면서 이벤트도 만들고 이러는데 지는판 보면
케리아가 항상 바텀에 묶여있거나 다른사람 케어해준다고
라인에 박혀있으니
하염없이 정글만 돌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안락사 당하는거같음

페이커는 뭐 오너역할을 왜 본인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탑 정글 케어해주다가 자빠지고 사이드서 무리하다가 짤리고

바텀캐리픽을 페이즈가 할수록 케리아 스스로 억제되는게 큰거같음 덕택에 승리플랜들이 죄다 망가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