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그 ‘혹시’ 하나 붙잡고 끝까지 행복회로 돌리겠지만, 결말은 이미 나왔음~ 


lck 우승 때려죽어도 못함^


모두가 혹시나하는 이 가능성을 점치고 잇는데


응 롤드컵도 우승  못해~ ㅋ


어떻게든 악착같이 그 희망을 실낱을 붙잡으려고 발악해보는데


돌아오는건 짙은 패배감과 허무감만 배로 돌아온다는거


희망고문 하는데 ㅋㅋㅋ


끝까지 가면 결국 고문일 뿐임


그니깐 방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