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긴 잘하고 모두가 다 아는데 인겜 대화나 젠튜브 보면 자아가 너~무 쎈게 독이 되는거 같음.
팀분위기 보면 서로 까기도 하고 특히 기인 룰러는 모두가 놀려먹고 하는데 쵸비 캐니언에게는 약간 그 뭐라하지 못하는 분위기가 느껴짐
쵸비가 대부분 맞는 판단하고 잘하지만 틀린 판단을 했을때 누가 피드백해주고 고쳐야하고 쵸비가 무너질때 누군가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데 젠지는 그게 안되는거 같음.
Ewc 끝나고 대화 보니 기인이 캐니언에게 개입 좀 하라고 슬쩍 말꺼내는데 캐니언도 별로 받아들이는거 같진 않다

잘할수록 더 되돌아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더 발전할 수 있는데 쵸비와 캐니언에게 그런 면이 좀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