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있으면 빠른 서렌을 하고

이기면 기분이 좋아짐.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뭔가 롤을 하면서 정신적 행복? 그런게 생김.

예전 어릴때 롤을 하면 "아니 우리 팀은 왜 갱을 당해주냐 좀 피하지" 

이런 생각이었거든?

지금은 "반대쪽 옵젝좀 먹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마인드가 바뀜.


님들도 롤하면서 정신건강 좀 좋아지시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