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계동 33번지 일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1군 건설사들의 눈치싸움 속에서 유독 속도를 내는 GS건설의 최신 판세 분석글을 요약해 드립니다.

조 단위 사업장인 만큼 시공사의 체력과 기획력이 중요한데, GS건설이 초반부터 판을 아주 크게 짜고 있는 모습입니다.

- 입증된 하이엔드 시너지: 조합 설계사(ANU)와 글로벌 거장 SMDP가 '나인원 한남' 이후 서계동에서 다시 의기투합해 맞춤형 특화 설계 선돌입

- 우승 청부사 전진 배치: 2조 원대 대어 '성수1지구' 수주를 이끈 최정예 본사 영업팀 조기 투입

- 넘사벽 1군 체급: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7조 4,694억 원을 돌파하며 탄탄한 자금력과 대세 입증 (타 경쟁사들과 뚜렷한 실적 차이)

말로만 랜드마크를 외치는 곳과, '돈과 사람'을 선제적으로 쏟아붓는 시공사의 스케일 차이가 명확하네요. 1조 수주전의 디테일한 흐름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