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젠지팬이라서 약간 색안경을 끼고 보는걸 감안해도

영토의 무결성 보다 제우스 사이버불링이 더 큰 문제같은데

영토의 무결성이 문제없다 << x
분명 병크 맞고 괜찮다는거 아님
근데 사실 대기업도 아니고 이런 정치적인 문제를 잘 하는 사람이 없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실수라고 생각함

근데 제우스 템퍼링은 완전 사람 한명 묻으려고 총책임자부터 거짓으로 한건데 난 이게 더 심한거 같음
솔직히 페이커 덕분에 큰 체급의 팬덤이 같이 선동당해서 망정이지 아무도 안 짤린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함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