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즈 출전한 LCK팀들 별로 각자 서사가 하나씩은있음

리그에서는 패왕이었지만 월즈에서는 항상 힘못쓰는 젠지
그 악연을 끊을수있는 기회

쓰리핏을넘어 포핏에 도전 페이커의 도전은 끝나지않았다 티원

20년 우승이후 이제는 한물갔다고 생각했던 쇼메와 아이들의 귀환
순탄치않았던 지도자커리어에 정점을 찍으러 씨맥감독이왔다
시즌중 임금체불이슈도있었고(헝그리정신)


위 세팀에비하면 한화는 뭐 특별한건없었지
그냥 소속팀이 금전적으로 여유가있다보니 슈퍼팀을 결성한느낌?
곱게자란엄친아 느낌도 살짝있고

근데 스위스 스테이지 엄청난 대진운+5R고행길로 
뭔가 스토리가 만들어짐
월즈에서 중국3팀을 만나고 한중팀을 제외한 최강인 G2도 이미만났고
LCK우승팀과도 한판했고
8강올라가면 높은확률로 젠지나 딮기를 만날예정
 - 젠지는 이미만났으니 딮기를 만나는게 더 재미있을꺼같긴함

4강이나 결승쯤에 티원까지만나면
진짜 북미나 마이너팀 한번안만나고 우승하는 대기록이 만들어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