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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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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는 템퍼링에서 무고한 피해자지 연봉협상에선 피해자니 뭐니 할게 없음연봉협상이랑 조마쉬 템퍼링이랑은 별개로 봐야지
그걸 두개로 합쳐서 보니까 제우스가 뭔 티원 제시한대로 다 받아준다하다가 버림받은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묘사되는거 아님??? 초기에 삭감이니 뭐니 했는데 정리된바로 fa이전까지 3번제안이 오갔고 최종제안이 3년+1 소폭인상임. 결국 제우스는 이 금액에 만족이 안되니 시장평가 받겠다고 나간거임. 티원이 생각하는 제우스의 가치와 제우스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가 간격 컸다는게 여기서 드러남. 그리고 이후에 fa때 한화가 접촉하고 티원이랑 틀어지고 한건 그냥 누가 가해자 피해자 할건 없음. 데드라인이니 뭐니 여러 상황이 있었지만 그냥 보통 스포츠의 연봉협상에서 흔히들 일어나는 일이니까. 물론 정황적으로만 보면 오해할만한 여지가 없었던거 아니긴 함. 근데 이건 이미 해명에서 밝혀져서 모두 아니라고 판명났으니 더 말할 가치는 없음. 템퍼링건은 전적으로 티원프런트 찐빠가 맞음. 첨에 사람들이 템퍼링건 동조한거도 조마쉬가 저렇게 확정적으로 말하는거면 뭐라도 있으니까 그런거겠지 하는 심리가 받쳐준 결과라고 봄. 근데 걔들이 빤스런 쳤고 아무 증거 제시 못했으니 티원프런트가 잘못한게 맞지. 결과적으로 제우스가 나갔지만 티원이랑 제우스는 각기 원하는 이득을 다 얻었음. 티원은 제우스보다 싸게 도란 데려와서 월즈를 먹었고, 제우스는 자기가 원하는 연봉에 계약기간을 얻었지. 다시말하면 티원은 자신들이 평가한 제우스의 가치가 맞았다는 확신을 받았을것이며, 제우스는 자신이 최대한의 이득을 얻었던거임. 그냥 연봉협상만 놓고보면 가해자도 피해자도 없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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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호주서버 브실골4딱이다 티어질문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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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비서티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