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프,피글렛과 함께 아마추어 원딜3대장으로 주목받기시작
-기대를 받으며 빅파일미라클로 롤챔스진출
-나름 분전했으나 3패광탈
-빅파일 스폰해지_>큐빅게임단
-디그니타스 입단
-나름 분전했으나 저조한 팀성적
-고통의 북미생활을마치고 삼성입단
-안정적인 원딜이란 무미건조한 평가로 빼어난 활약은 보이지못함
-스프링 플옵진출실패
-서포터전향(룰러의 영입)
-주전 서포터 레이스에 밀려 좀처럼 기회를 잡지못함
-가끔 나온 경기에서도 팀이 매번 패배하며 마음고생
-레이스와의 비교
-코어장전 왜쓰냐 , 대체왜 포변했냐 일부의 비판
-걸출한 경쟁자 레이스의 존재에도 포기하지않고 끝없이 스크림과 솔로랭크 노력
-코치진에게 고평가받으며 눈도장
-9월 3일 롤드컵 진출결정전 선발출전기회를 따내며 팀의 승리에 확실한 기여


그간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을텐데 조용인 선수와 삼성의 롤드컵진출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