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이런 서브컬쳐틱한 소재가 거의 상식 수준의 잡담 소재가 됐는지는 어느 의미 신기하기도 하고
혈액형 성격설이 생각나서 좀 짠눈이 되기도 하지만

뭐 어때요 재미있는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