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모자랐구만

원래 술을 개같이 달리던 동료가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 친구가 꺽이는걸 보고 슬퍼졌을 뿐이에요

더 놀고 싶었는데 나도 친구도 체력이 모자라서 귀가했기에 쓸쓸해씀

뭔가 앞으로는 뇌 비우고 멍청한 술모임을 갖기가 어렵겠구나 생각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