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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5:14
조회: 52
추천: 1
?? 무슨 일 있었던건 아님ㄷㄷ설명이 모자랐구만 원래 술을 개같이 달리던 동료가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 친구가 꺽이는걸 보고 슬퍼졌을 뿐이에요 더 놀고 싶었는데 나도 친구도 체력이 모자라서 귀가했기에 쓸쓸해씀 뭔가 앞으로는 뇌 비우고 멍청한 술모임을 갖기가 어렵겠구나 생각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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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