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나가는 음식이 더 복잡했니
가짓수가 더 많았니 제품보다 직접 만들어쓰는게 많았니
사원이었음 말도 안했겠지 주임이니까 말하는거라고
사원들도 해낼수 있는거 주임이 왜 못하니

나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고 있으니
자존감이 떨어진것도 있지만
저 말들 자체가 자존감 떨구는 말들 아닌가 싶음

버텨내면 여기서 성장하고 나가는거고
못버텨내면 다른 성장할 길을 찾아나가는거고
일단은 적응해보려고 버티고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