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서로 보면 천박하기 그지없는 표현이고

그당시로 보면 좀더 절실하게 상대방을 어필하는 표현이긴함

외국노래들 직역하면 천박 그이상인 노래들도 많지만
그건 그나라 정서랑 우리나라 정서 차이일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