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안나지만 회식후 마지막 기억이
노래한곡 뽑을곳 찾아다닌 기억임

근데 삐끼한테 호객당해서 아가씨 데리고 놀았나봄
출금내역에 100만원 찍혀있음

이 100만원 돌려받으려면 민사를 걸어야하는데
솔직히 민사걸 깡도 안되고 승소할지 패소할지 모르고
시간은 시간대로 갈려 나갈테고

인생 교훈삼고 앞으로 술조절하고 술쳐먹으면
무조건 집에 가야하는 교훈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