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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14:47
조회: 67
추천: 1
그냥 우연히 마셔본 와인이 이 분야 오야붕이었네ㅡㅡ![]() 마시면서 생각한거 : 와 나도 화이트 탑 중 하나라는 뫼르소를 마셔본다ㅎㅎ 마신지 2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거 : 그 탑이라는 뫼르소 안에서도 투탑으로 꼽히는 정신나간 메이커의 그레이트 빈티지를 마셔본거라 평생 저거 넘어가는 와인 마셔보기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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