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뾴님 : 아야 내 친구가 얼마 전에 와서 사간거 뭐냐?
나 : ???? 업체가 어디신가요?
대뾴님 : 몰라. 업체 없을걸?
나 : ????? 그럼 모릅니다
대뾴님 : 아따 얼마전에 내가 아는 사람이니까 좀 싸게 달라고 했잖아. 좀 찾아봐봐. Xxx 사간것 같으니까 그거 찾아봐.
나 : (검색중)
대뾴님 : 못 찾았냐?
나 : 네. 못찾았습니다.
대뾴님 : (혼잣말로 심한 욕)



뭐 어쩌란건가요
제가 5월 8일에 이름 없이 사간 전표를 날짜도 안 알려주시는데 어떻게 찾습니까
대체 무엇이 불만이신겁니까
뭘 해드렸으면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