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이세 신궁에 납품하는 오카케사마 쥰마이긴죠
이세카도야의 시그니쳐 맥주 네코 니히키와 스모크드 오이스터 스타우트
그리고 이세신궁에서 찍은 일몰 사진임


감상은
최소한 아직까지 마셔본 사케의 왕은 여기 이세꺼임
완성도를 따진다면 다이긴죠를 마셔보고(잔 500엔, 병 4000엔)
사케의 끝을 보고 싶다면 쥰마이다이긴죠를 마셔보세요(잔 600엔, 병 5000엔)

이세카도야는 지금껏 마셔본 맥주가 200종류는 넘어가는 제 관점에서는
그냥 실망시키지 않는 맥주
였습니다
아직까지 마셔본걸로는 그냥 도쿄의 우츄 브루잉을 가시는게 이롭습니다
IPA만을 원한다고 한다면 이세카도야가 더 낫긴 합니다

이세신궁이요?
솔직히 이미 취했어요
미에현 혹은 이세를 온 이유였지만 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