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내 휴가때 입원을 하니마니 하던년이
어제까지 팔팔하더만 오늘 출근안하길래
연락계속 하니까 아파서 응급실이라네?

그래 원래 아프다던 년이니까 갑자기 악화될수도 있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주말에 예약이 몇백단위도 아니고
이미 천단위가 넘어갔는데 재료를 텅텅비워놔?

이게 그년의 본모습인걸 깨달았길
눈치없는 편인 나도 초반에 아 이년 제대로 여우구나
바로 눈치깠는데 못알아차리면 그냥
멍청한 새끼들만 모인 집단인거고

근데 이제 알빠아님
오늘을 끝으로 바로 부서이동 하기로 이야기끝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