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페온은 빛과 어둠, 질서와 혼돈 이 상반되는 힘을 모두 가지려 함
>이 목적을 위해 아크라시아를 떠난 상태
>하지만 이 또한 카마인의 거짓말일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김 (니나브와의 대화)


2.
카마인의 진정한 목적은 아크라시아를 혼돈에 빠지게 할 것
>하지만 라우리엘의 희생을 통해 한차례 어그러짐 
>그 과정 중 하나는 라제니스들이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것으로 추정
>하지만 라우리엘이 모두 뒤집어 씀으로서 미래가 변함


3.
아크를 개방하기 위한 열쇠, 로스트아크의 존재
>카마인과 아만은 이 로스트아크의 행방을 알고 있는듯 함
>카단 또한 카마인을 통해 이 내용을 전해들었으며 결국엔 아크는 희생을 통해 발동할 것


4.
에버그레이스, 빛의 가디언들과의 동맹
>현재까지 나온 가디언들은 아크라시아를 지키기 위해 중립을 지켜옴
>때문에 때론 아크라시아의 종족을 공격 했고 그로인해 발생한 것이 가디언 토벌
>하지만 이젠 빛의 가디언들과 동맹을 맺었기 때문에
>어둠의 가디언인 바르칸과 그 부하 가디언들과의 대립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추측




이 외에도 의심되는 것들도 몇가지 더 있는데
좀 비약이 심한 뇌피셜 밖에 안되서 비교적 확실한 것들만 정리해봄
나머진 천천히 엘가시아 돌아다니면서 정보 좀 모아보려고 함

암튼 강선이 형.. 스토리충은 행복해서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