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와우 정신없이 했을때 먹고 싶었던 장신구 골드경쟁에서 이기려고 골드를 음지에서 구매 시도한 적 있었음.

버스기사하면서 모은 골드로 성이 안차서 골드구매까지 시도했다가 80만원어치 골드 샀다가 해킹골드라고 몇일 정지도 먹고 싹다 회수되고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로 빡친 기억이 있었음. 20대 초중반인 내게는 큰돈이었음.

그게 트라우마가 되서 음지거래 지금도 안하는 중. 로아에서도 화폐거래소만 이용했고 골드 판 적도 없음.

누구는 골드 팔아서 쌀 사먹는다는데 나는 쌀 팔아서 골드 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