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만 5개키우다가 6번째를 질풍기상으로 했는데

확실히 돈은 오지게 많이 꺠지지만(무강 보석 팔..찌는 아직못했고 악세품질 등등)

하면할수록 서포터만으로는 상향 못시켰던 실력의 영역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임

소나벨 잡기시작한지 이제 한 두달 된거 같은데

처음엔 피면경면없는스킬이랑 몹패턴의 일정한 순서 이런부분을 잘 몰라서  허구한날 끊키거나 칼바람 빗맞추고 그래서 일리무기19/보석 올10멸홍으로 들고가도 mvp 잘못먹어서 퉷퉷 질풍쓰레기네 이러고만 말았는데

2달동안 소나벨에서 썩다보니까 이몹이 보통 언제쯤 백스텝을 하더라 언제쯤 순간이동을 하더라 이스킬은 경면이없으니 이패턴때는 안쓰고 한호홉 (한 0.5초 1초) 쉬고 피격이 끝나면 누르자 
혹은 이새끼가 지금 누구를 쳐다보고있고 백스텝을 하면 그사람을 보면서 할테니 그방향 까지 생각해서 칼바람을 날리자 혹은 한텀 쉬고 날리자 등

아 이런게 딜러의 재미가 아닌가 확실히 느끼는 중임

바드도 뭐 나름 컨트롤의 영역이란게 있지만 천상뺴곤 거의 모든스킬이 피경면 주렁주렁달고 있어서 무지성으로 아덴 채우는거에 급급했는데 이래서 딜러를 무조건 키워봐야된다는건가 싶음

확실히 스펙은 그대론데도 요즘은 밑강~까진 무난하게 뜨는거 같고(잔혈은 죽어도 안나오던 ㅠ)


아무튼 개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