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트러블로 인해 자취방을 빼게 되고
남은 돈으로 아무곳이든 괜찮으니 빨리 이사를 가게 되고
결국 애인이 사는곳 근처로 갔더니 얼마안가 헤어지고
직장은 구했는데 알바개념이고 정직원이 될지안될지도 모르는데
또 원래 살던곳이 아니라 친구들도 다 떨어져있고

뭔가 원래 살던 집이 그리우면서도
지금 이사해 집만 보면 애인생각날거같고
직장은 잘 될지안될지 불안한건 매한가지고
시간이 좀 있는 날(휴식 등)에는
애인이랑 친구랑 동시다발적으로 생각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