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은 새벽에도 티비인지 컴퓨터로 영상보는건지 벽을타고 소리가 넘어오고, 윗집은 애가 사는지 주말만되면 하루죙일 쿵쿵거려서 나도 이거 틀고 소리 맥시멈으로 해놓고 집에서 노이즈캔슬링 헤드셋 끼고 생활 시작했다.

쉬이벌 전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