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미스테리만 남은 결말이었다....
카단과 비슷한 외형, 카멘이 찾고있는게 무엇인지는 알게 되었지만 그와 동시에 카단과 카멘의 연관성과 카마인과의 관계 등등은 아직 해소되지 않아서 많이 아쉽다.

카멘이 찾는게 진정한 자신이라면 카멘이 신계에서 추방당한 안타레스라는 추측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긴했음 정말 기억을 잃은 안타레스? 카단이 아비를 벨 검이라는게 이것 때문이었나 카제로스는 이걸 다 알고 카멘을 영입하고 그대라고 존대 해준것일까 카마인은 카단한테 썰리긴 했었지만 카멘을 속이고 (시간을 멈춘것으로 추정 카멘이 정신차리기 전에 나가야한다고 하는거 보면) 에스더와 주인공을 탈출시킨걸 보면 이 녀석 또한 뭐하는 놈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 후일담이니 쿠르잔에서 더 자세하게 풀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