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체 방금 끝냈어

그동안 로아 하면서 아만이란 인물이 진짜 궁금했는데

처음에 내가 출생의 비밀을 들었을 땐 악마 아빠와 인간 엄마 사이에 태어 났다고 해서 나는 도대체 어떤 러브 스토리가 있는지 정말 궁금했었단 말야

근데 마지막에 모든 내막을 알게 되니까 그냥 벽돌로 머리를 5대 맞은 것 같아

그냥 클라우디아 << 이 인물은 정말로 로아 스토리 중 한손가락에 들만한 인물 설정인 것 같아

나는 엘가시아를 클리어 했지만 아직도 내 마음속의 스토리 1등은 페이튼이고

제일 멋있는 캐릭터는 사이카인데 

이 클라우디아란 인물은 어떻게 자기의 피가 하나도 안 섞인 아이를 모든걸 내려 놓고 저렇게 키울 수가 있지?

정말 진짜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내가 사이카를 진짜 좋아하는 이유가 자기를 희생 하면서 까지 자기 종족, 나라를 걱정하고 구한 정말 순수 goat인물이라 정말 좋아 하고 마지막 대사 나올때 눈물 엄청 나왔었는데

이 클라우디아란 인물도 진짜 대단한 인물 같아

정말 짧지만 정말 강한 임팩트를 나한테 남긴 것 같아 진짜 

어떻게 자기 모든걸 내려 놓고 특히나 다른 것도 아니고 종교적으로 믿음이 엄청나게 강한 상태인 사제가 그 아이 하나 불쌍하다고 자기 피도 안 섞였는데 그렇게 키울 생각을 하냐고

진짜 클라우디아도 사이카 급 goat 인물인 것 같아 나한텐

진짜 감동이야,, 아만 기억 되돌리면서 눈물이 찔끔 나오기 시작 했는데 클라우디아 희생 했을때 눈물 흘리고 

마지막에 클라우디아가 아기 데리고 도망쳤을때 또 눈물이 안나올 수가 없더라


아무튼 플레체는 짧지만 정말 아만에 대해 그리고 클라우디아란 인물을 플레체 시작 할 때 즈음 처음 알게 됐지만 이 인물이 얼마나 대단한 인물인지 강렬하게 알려 준 것 같아서 짧지만 정말 강렬 했던 것 같아

진짜 어떻게 피가 하나도 안 섞였는데 자기 모든걸 내려 놓고 목숨 까지 내놓을 수가 있지

진짜 말도 안된다 정말,, 진짜 슬프네


그리고 세이크리아 << 얘네는 그냥 진짜 뭐 하는 놈들인지 모르겠어

새벽은 착하고 황혼이 나쁜놈인건 알겠는데

이랬던 저쨌건 같은 신 섬기고 있는 놈들이고 교리 해석 갈린다고 저렇게 다를 수가 있나

정말 쟤들 때문에 페이튼, 로웬에서 있었던 일 생각하면 진짜 너무 화가 난다 

어찌보면 현실은 더 심하긴 하지만 그래서 더 슬프다 


아니 진짜 클라우디아 보니까 이 오스피어 << 이 놈은 진짜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놈이네

클라우디아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 신념을 이단 소리 들어가면서 까지 밀고 나갔는데 오스피어 저 놈은 그냥 답이 없는 놈이네,, 쟤 때문에 뮨 죽은거 생각하면 진짜 

로웬 진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