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아오는 월요일에 입대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로스트아크 페스타를 가고싶어서 몇몇분께
신청도 넣어보고 쪽지도 남겼지만 당첨이 안됬었어요
그래서 며칠전에 동행모집 그룹 홍보글을 봐서 이거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들어가서 얘기를 나눠봤어요
다들 착하시고 활발한 분들이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대망의 당첨자 발표날,
당첨되었다는 메세지와 함께 축하한다는 말이 쏟아졌어요
기분이 너무나도 좋아서 핸드폰 집어 던질뻔했지만 수리비 40만원 깨진 기억을 되짚으며 다시 잡았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주인님. 감사합니다 그랜절 드리고싶네여

나. 간다. 로스트아크 쇼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