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공부안하고 노력안해서 지잡대(그래도 공부 열심히하면 대기업은 갈수 있는 지방사립대) 입학
지잡대에서도 공부 하나도 안해서 학점 0점대 유지함
키도 160이라 ㅈㄴ난쟁이임 솔직히 밖에나가면 코딱지만함 얼굴은 다행히 못생기진 않아서 그나마 다행.. 밖에나가면 사람들이 중~고등학생으로봄 대학생이라고 말한 사람 1도 없었음... 동안을 넘어서 ㅂㅅ같이 어린 꼬맹이로 보임.. 그래서 학창시절때 일진들한테 장난 ㅈㄴ많이 당함(그래도 때리거나 욕하거나 그러지는 않음)
큰욕심은 없고 월 300만원만 벌면 꿀꿀거리면서 살수있을텐데 사회성 제로 시간약속 더럽게 못지킴 솔직히 월 300만원도 ㅈㄴ욕심일듯
하고싶은것 하나도없고 ㅈㄴ 생각없이 배회중, 잘하는것 하나도 없음, 생각없이 살다가 남들에게 개무시받는 일자리 겨우 들어가서 단칸방 월 160만원 겨우겨우 벌듯 그전에 자살하는게 어떨지 진지하게 생각중
평생 살면서 시간약속 더럽게 못지켜서 맨날 지각만함 직장생활 절대못할듯
군대도 훈련소 탈주했는데 나같은놈은 자대 들어가서 씹폐급이라 ㅈㄴ 개닦이고 후임들한테도 인간취급도 못받을듯... 훈련소 탈주하고 정신과 병원 다니고 있는데 맨날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 난 앰생이다, 남들에게 무시받는 직업에서 일할까봐 너무너무 무서움, 월 300은 제대로 벌 수 있을까, 커뮤니티에서 앰생, 무시받는 직업 얘기할때마다 너무 찔리고 나중에 개무시당할꺼같다 이런얘기만 하는데도 의사선생님은 항상 나 응원해줌
생각보다 상태도 ㅂㅅ이고 이번에 기준도 완화되서 정공나올듯...
사람다운 직장 들어가는것 절대 불가능
알바경험 전무 알바도 너무 무서워서 엄두가 안남 도저히 못하겠음...
자격증 2주동안 공부하다 포기, 탈주사유는 내가 이자격증을 따는것이 가능할까 빡대가리 머리로 자격증 취득 불가능할거같아서 포기 그때부터 매일 밥잠게임만 무한반복하는중...
얼마전에도 시간약속 못지키고 ㅂㅅ같이 커뮤에 올려서 욕처먹음 욕처먹어도쌈... 날 키워준 아빠엄마한테 늘 미안할뿐임(아빠는 개인사업해서 돈 꽤 괜찮게 버심) 그래도 다행히 엄마아빠하곤 집에서 친하게 지냄...
아빠는 친구 엄청나게 많아서 늘 약속 잡히는데 난 친구 0명 개찐따... 대학생활도 적응못해서 학과에서도 개찐따로 보고있을거같음 ㅠㅠ 다행히 고등학교때 날 좋게 봐준애들 있어서 1~2년에 한번씩은 놀러나오라고 하는데 이마저도 내가 계속 앰생같이 살아서 애들이 나중에 나 손절할듯 ㅠ
나중에 친척들한테 개무시당할까봐 너무 무서움.. 카이스트 나오고 외국계 컨설팅회사 들어가서 돈엄청버는 외삼촌 있는데 지금은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심.. 난 지잡대 다니고 있는 앰생인데도... 나중에 개무시받는 직업 들어가면 그때는 나 개무시할듯 솔직히 난 아무 볼일 없는 옆에 있으면 마이너스만 되는 앰생이라..
솔직히 난 서울 강남구사는 서울대, 의대생들이 나를 인간 아니 동물 취급도 안할듯... 같은 지구에 숨쉬는 것 그자체로 혐오스럽다고 생각할듯.. 난 지방충(똥부산) 앰생인데...
학창시절 수능 국어 8등급, 수학 9등급 씹앰생 배운것도 없고 가방끈도 ㅈㄴ짧은데다 상식도 하나도 없어서 그냥 개민폐 그자체임.. 모두가 날 혐오스러워할듯 ㅠㅠ
1주일에 외출 단 2회 그마저도 병원때문에 강제로 나가는것 1회 그리고 먹을거 사러 편의점 나가는것 1회 그것뿐임
게임도 더럽게 못해서 메이플은 이지매그도 못잡고 허덕이다 접고 롤은 브론즈라 답없어서 접고 로아도 온갖공략 ,이악물고 보고 겨우겨우 적응함 다만 실력이 씹버러지라 맨날 의문사하고 숙련팟은 무서워서 쳐다도 안보고 반숙팟만 겨우겨우감...
2021년 8월 하익때 계정생성해서 지금 본캐렙이 겨우 1600렙임.. 쌀먹한적도 없는데 생각없이 게임하다 효율 싹다 날려먹고 렙도 쌀먹하는 사람들보다 낮음...
옛날에는 길드에도 들어갔었지만 1년 반전에 탈출하고 그대로 공팟 직행 그때부터 모든레이드 싹다 혼자서만 돌림...
어느순간부터 길드 들어가서 낯선 사람하고 대화하고 적응하기가 너무 힘듬... 그리고 길드사람들이 나같은 사회성 제로 지잡대 재학중 잘하는것 하나없고 사회경험 무 특히 시간개념 ㅂㅅ인 앰생새끼 인간취급도 안할거 같아서 앞으로도 평생 혼자서만 게임할려고함...
엄청 옛날에 만들었던 지인들도 내가 너무 병신같은 앰생이라고 생각해서 거의 내가먼저 연락안하고 귓말오는거만 받고 친삭될일만을 기다림 그중에 대기업다니는 엄청 배우신분도 있는데 내상태 알면 인간취급도 안하고 개무시할듯...
나같은 앰생(기초상식 제로, 가방끈 짧음)이 로아에 발들이고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유저들한테 미안함 ㅠㅠ 내가 로아평균 ㅈㄴ 깎아먹는거같아서... 그래서 아무하고도 대화안하고 기계같이 공팟만 돌리고 유령같이 플레이하니 그냥 없는사람인셈 해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로아없으면 아무것도 할게 없어서 어쩔수 없이 겜하는거라 ㅠㅠ
살면서 유일한 낙은 꼴리는 실린,데런,건슬보면서 딸치는것 그것 하나뿐임... 이걸로 겨우겨우 사는중...(어짜피 게임상에서나 현실에서나 여자 절대 못만나고 결혼 절대 못하니)
이제 나이 22살 세상이 너무 두렵고 나중에 사람다운 일자리 못구할거같아서 너무 무섭고 진지하게 30살에 자살할까 생각중이다...
가방끈 짧고 못배워처먹어서 글 제대로 못써서 미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