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9년에 일본에서 일어난 일
2. 피규어주인 (이하A씨)는 장례식에 볼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움)
3. 그 틈을타서 사촌동생이 잠겨있던 피규어방을 몰래 들어가 놀면서 전부 부숴버림
4. 피규어38개, 프라모델41개 파손됨. 피해금액은 약 4,477만원
5. 뿐만아니라 조카가 소파와 컴퓨터에 주스를 쏟기도했음 ㅋㅋㅋㅋㅋㅋ
6. 사촌동생의 아버지가 미안하다며 45만원을 배상해줌
7. 근데 피해금액에 비해 턱없이 부족함 그로인해 말다툼을 벌임
8. 추후에 다시 3,558만원을 배상해줌
9. 사촌동생은 당분간 생일, 크리스마스, 새해에 용돈을 받지못하는 벌을 받았고
교육을 시키기위해 할머니집에 보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