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60정도에 25강으로 다니다가 낭만의 영역에 손 댄지 딱 한달 됐는데
계승 어느정도는 생각하구 있었지만
렇게 큰 변화의 바람을 맞으니까 머리가 아프네여

하지만 어쩔 수 없지...
앞으로 천천히 즐기려구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