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5셋이 필수라고 하는 글쓴이는 계속 레바와 칼벤을 운운하면서 동레벨에 절대 깰수 없으니 레이드 셋 무조건 만들자고 주장함.


그런데 12일 패치 이전이라면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는 말이었고, 실제로도 레바는 쌍레기를 먼저 잡고 템레벨 확 올려서 400 410에 트라이 하는 경우가 빈번 했고, 칼벤이야 430~40에 트라이 하는 경우게 대부분이었음.


필자는 칼벤은 패치 이전에 트라이 할 레벨이 안됐고, 레바의 경우 패치 이전에 396에 잡았었음.


계속 아랫 글에서 385, 385 운운하는데. 385 찍는 순간 400템 몇개 맞추고 악세 맞추고 화속 무기만 껴도 390그냥 넘음. 그리고 애초에 다른 레이드도 최소 레벨 맞췄을대는 데미지 감소때문에 간신히 잡는 경우가 많았고, 레바와 비슷한 느낌인 2티어 레이드 크로마니움도 딱 최소레벨 맞춰서 가면 데미지 부족해서 못잡는 팟들 허다 했음.


390 이상을 찍고 속성 무기 파밍을 했다는 전제로 갔을때는 390이나 400이나 데미지 기대값의 차이는 거의 없음. 거기서는 숙련도 차이일 뿐이지.


고로 패치 전에도 390대 중반정도 팟들로 레바 잡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음. 390대 초반인 사람들도 레바 숙련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코어 124때 화염병 최소 1개씩은 쓰는 것은 똑같은 공략임. 지금도 화염병 안쓰는 팟은 잘못 꼬이면 다시 갑옷 입고 재파괴 하다가 리트 나는 경우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임. 단순히 코어 개개인의 딜량을 떠나서 레바가 지랄을 하면 답도 없는 지라 화염병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임.


여기서 12일 패치 이후 기준으로 보면 전체적인 딜량이 올랐던 탓에 레이드 클리어 시간이 훨씬 줄었음.


필자는 420대 인데 이제 칼벤 트라이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인데 주변에 420전후로 칼벤 잡는 팀들이 제법 나오기 시작했음. 칼벤 레벨컷이 415라는 점을 봤을때 레이드 셋 없이 성속 무기만 준비해도 충분히 권장 레벨대에 잡을 수 있는 식이 됐다는 것임.


아랫 글의 글쓴이는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냥 무조건 자기말이 맞고 레이드 셋 없으면 3티어 레이드 못한다는 식으로 글을 쓰니 더 많은 비난을 받는 것임.

그리고 계속 예사를 베르투스 레바로만 들고 있으니 칼벤을 운운했던 소리가 전부 개소리로만 여겨지는 것이고.


고로 결론은 각 레이드 취약 속성 무기 파밍만 제대로 된다면


'굳이' 레이드 풀셋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것임.


맞춘다면 분명히 트라이 함에 있어서 장점이 될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너무 길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니까. 최소한 13~4번 수확을 해야 방어구 풀셋을 맞추는데. 최소한 4~5일. 그 사이에 이미 카던 장비에 악세 그리고 몇몇 다른 컨텐츠로 얻는 악세들 끼면 이미 410 20은 찍은 상태인데. 거기서 또 쌍레기 파밍해서 또 연마하고, 그러면 그 갭 차이로 인해서 템렙 높은 사람이 오버레벨로 가서 넣는 기대값이나, 레이드 셋팅 한 사람 기대값이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임.


그렇게 해서 칼벤 깨고 용크 깨면 이미 오버레벨들은 4티어 가서 4티어 레이드셋 맞추고 있는데.


물론 게임 플레이 함에 있어 정답은 없지만. 비효율 적인 것을 효율적이고 절대적인냥 적는 것은 글쓴이의 잘못이었다고 봄.


고로 결론은.


속성 무기 파밍만 하면 굳에 레이드 풀셋 안하고 넘기고 4티어 레이드를 풀셋하면 된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