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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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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스토리. 베아트리스가 트리시온에 있게된 이유. 항해하다가 할꺼없어서 적습니다. 진부한 스토리지만 베아트리스가 왜 그곳에 있는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라 생각해서 적어봅니다. 밑에 간단요약 적어둠. ![]() 루페온이 대우주 오르페우스를 창조하고 태초의 빛 아크를 이용해 태양을 띄웠습니다. 그 우주에서 루페온은 별과 우주를 창조해냈고, 셀수도 없이 많은 탄생과 죽음이 반복한 끝에 응축된 생명의 힘은 스스로 생명을 창조 할 수 있는 별 아크라시아를 탄생시켰습니다. 루페온은 아크라시아를 관리하기 위해 일곱 신을 만들었고, 그래서 일곱 신은 아크라시아에 생명의 원천을 흩뿌립니다. 여기서 루페온이 만든 일곱 신은 기에나,프로키온,크라테르,알데바란,아크투르스,안타레스,시리우스 입니다. 루페온은 일곱 신에가 아크의 힘을 나눈 조각들은 주게됩니다. 프로키온은 루페온과 가장 닮아있는 라제니스를 만들었으며, 다른 신들도 실린,할,우마르등의 각각의 생명체를 만들었습니다. 이들 중 실린과 라제니스,할은 다른 종족에 비해 많은 능력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다른 종족들을 지배했습니다. 이들 중 라제니스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유일한 종족이였기 때문에 세상을 관찰하며 다스리는 임무를 맡게됩니다. 할은 지략과 전투능력이 뛰어난 종족이였고, 실린은 마법의 힘을 다룰수있는 지혜로운 종족입니다. 태평성대를 이루던 아크라시아는 할에 의해 균형이 깨졌습니다. 할은 불의신 안타레스를 속여 아크의 힘을 갖게 되었고, 이것을 제지하기위해 실린과 라제니스가 막으려했지만 아크의 힘을 가진 할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였고, 라제니스족은 신계로 숨어들어가 프로키온의 아크를 훔쳐 대항하게되었고, 이 힘으로 실린과 라제니스는 전쟁에서 승리하게됩니다. 허나 루페온의 노여움을 사는 계기가 되었으며 안타레스는 할에게 아크를 넘겨준 죄로 신계에서 추방되었고, 아크를 제대로 관리하지못한 프로키온은 언어를 빼앗겼습니다. 전쟁의 원흉이었던 할은 소멸의 형벌을 받게되었으며, 프로키온의 아크를 훔친 라제니스는 날개를 퇴화시켜 더 이상 날수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들이 사는 세계 밑에 엘가시아라는 대륙을 만들어, 천년에 한번 거대한 날개를 펼칠수있는 자가 나타나면 차원의 틈 트라시온에서 아크라시아의 미래를 보게하였습니다. 베아트리스가 트라시온에 있게 된 이유였습니다. 간단요약 1. 창조신 루페온이 우주를 만들고 우주에서 아크라시아가 만들어짐. 아크라시아를 관리하기 위해 일곱 신도 만듬. 신에게 각각 아크의 조각을 주었음. 2. 일곱 신은 종족을 만들었고 만들어낸 종족 중 세 종족이 매우 강력함. 강력한 세 종족중 한 종족이 신의 아크를 훔쳐 전쟁을 일으킴. 나머지 종족 2명이 막으려 했으나 역부족이여서 다른 신의 아크를 훔쳐 전쟁을 이김. 3. 이걸 본 창조신 루페온이 빡쳐서 관련된 종족과 신에게 벌을 내림. 이 때 베아트리스의 종족은 날개를 짤리고 천년에 한번 날개를 펼 수 있는자가 나타나면 트리시온에서 아크라시아의 미래를 보게함. 실린 ㄱㅇㄷ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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