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르시는분들이 많으신거같아서 ㅠㅠ 팁게 많이보는시간인 주말에 다시 재환기 시켜드립니다

선박내구도는 항해운행거리에따라 깎이는데요

안전지역이라면 틱당 28이 깎입니다

근데 바로앞에 항구나 수리소가 있는데 내구도가 간당간당하다?

[채널이동]or[캐선]하세요 항해거리가 초기화됩니다

채널이동 or 캐선후에 안전한 운행거리는 속으로 7~8초정도를 세면서 가시다가 다시 캐선 무한반복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으로 서해 반쯤에서 끝까지 내구도 1도 안깎이고 도착했네요

사실 그정도거리면 난파당하고 다시오는게 빠르지만 1~2분거리 못가는거때문에 동해 다시 갔다오기보단 훨낫습니다

실험결과 : 1. 통상적으로 20노트기준 12초에 1틱(28)이 깎입니다 안전하게 출발때 바로 1을 세시고
             10초정도에 바로 멈춘후에 캐선하시면 안전한 항해가 될거같습니다
 
            2. 쾌속이동-30.1노트시엔 8.5~9초에 한틱이 깎였습니다(운행거리에따라 내구도가 깎인다는걸 증명)

            3. 2번의 결과로 같은거리를 갈땐 쾌속이동이나 그냥이동이나 내구도소모가 같음. 소모시간만 다름.을 유추
            


현재진행형...


도착!! 전 살았습니다(내구도 1도 안까인거 보이시죠?)




본문 http://www.inven.co.kr/board/lostark/4821/24879